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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및 수술센터

사시의 치료

사시는 그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며 정확한 검진 후에 개개인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차안법, 안경사용, 수술의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지만 대개의 경우 빠르고 간단한 방법보다는
오랜기간 의사와 환자 그리고 보호자의 꾸준한 협조를 통해 점차 회복되어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시의 치료 목적

  • 두눈의 정렬을 바르게 맞추는 것
  • 양안시(입체시)를 회복하는 것

사시의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차안법 (눈가림법)

    잘 보이는 눈을 안대로 가려주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안대를 하기 싫어하고 몰래 떼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린이가 잘 가릴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하며 가리는 것을 색깔이 있는 것이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하여 치료에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는 가리고 있는 시간 만큼은 TV 시청을 하거나 비디오 등 게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이 좋은 눈(돌아가지 않는 눈)을 가립니다.
    약시안으로 보게 되어 시력이 점차 좋아집니다.
    가리는 시기가 빠를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크며, 늦을수록 효과가 적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6~7세 이후에는 약시가 고정되므로 효과가 떨어 집니다.
    안경법

    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 눈도 같이 자라므로 원시는 점점 줄게 되어 안경 돗수도 점차 줄게 됩니다. 대부분 사춘기 이후에는 안경이 필요없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근시 또는 난시인 경우에는 안경 사용이 계속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원시성 내사시일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원시는 안축장이 상대적으로 짧아, 과도한 조절을 하게되어 내사시가 발생하게 됩니다.
    원시안경을 착용하면 조절을 하지 않게되어 내사시가 교저되게 됩니다.
    안경착용으로도 교정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로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약시의 경우에는 눈 가림법과 안경법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프리즘
    융합력을 높이기 위해 수술 전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약물치료
    축동제, 아트로핀, 보툴리늄 톡신등을 사용합니다.
  • 수술적 치료

    한쪽눈 또는 두눈에 외안근의 장력을 조절해 주는 안전하고 복잡하지 않은 수술입니다.
    수술은 전신마취하에 하며, 전신마취를 위한 신체검사를 사전에 합니다.
    입원을 하지 않고, 당일 퇴원 합니다.
    수술 후 1~2일 후 부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한번으로 교정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번이상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간헐성 외사시의 재발율은 20~50%로 높습니다.)

망막센터 보임

‘푸른안과’는 환자의 시력 향상을 너머,
환자의 삶을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인간이며
테크놀로지는 ‘인간의 삶을 위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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