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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종류

원발성 개방우각 녹내장

가장 흔한 종류의 녹내장으로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이 (우각이 정상적으로 열려있다는 뜻으로 개방우각 이라고 합니다.) 눈에 안압이 올라가는 경우로 대부분 안압 상승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이상 징후를 느낄때쯤 되면 이미 시신경 손상이 상당히 진행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발성 개방우각 녹내장 : 전체 녹내장의 90%이상을 차지합니다. 대부분 통증이 없으며 시력감소나 기타 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시세포가 점점 손상되어 가면서 처음에는 주변시야가 서서히 조금씩 감소되는데 이러한 증상조차도 특별한 검사기구를 사용하지 않고는 알아내기가 힘듭니다. 시야위축이 진행되어서 중심시력에 영향을 주게되면 그때서야 눈앞이 침침한것을 느끼게 되며 이때쯤에는 시신경의 95%이상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안과검사를 받아야만 녹내장을 조기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상안압 녹내장

안압이 정상범위임에도 불구하고 시신경 손상이 진행하는 녹내장입니다.
안과에서 정밀안압 측정을 해도 안압이 정상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녹내장을 진단하는데 매우 어려우므로 시신경검사상 녹내장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안압이 정사일지라도 정기적인 시야검사, OCT검사를 통해서 이러한 정상 안압 녹내장의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검진 받아야 합니다.

급성 폐쇄우각 녹내장

보통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에서 주로 생기는 녹내장으로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눈의 앞부분으로 밀리면서 우각을 압박하면서 생기는 녹내장의 형태입니다. 이 경우 심한 안통(눈의 통증)과 함께 두통이 동반되기 때문에 때로는 중풍의 한 증상으로 오인되어, 신경외과, 혹은 신경과 등의 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이 경우 빠른 시간 안에 안압을 떨어뜨려주지 않으면 하루 이틀 안에 실명에 이르기도 합니다. 평상시 안과 검사에서 우각 폐쇄의 가능성이 높은 환자의 경우 예방적인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의 급성 녹내장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눈의 다른 질환에 합병증 녹내장

장기간 포도막염, 당뇨로 인한 망막증 등으로 인한 이차성 녹내장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망막센터 보임

‘푸른안과’는 환자의 시력 향상을 너머,
환자의 삶을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인간이며
테크놀로지는 ‘인간의 삶을 위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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